마음을 건드리는? 요리

Posted 2010/02/08 09:07
심야 식당.

하나하나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계속 볼 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.

밥집이라니 :)

angio 1주일 지난 지금.

간절하다. 이런 밥.집.

분당 안녕. ;ㅂ;

Posted 2010/01/31 18:21
지난 3개월간의 행복했던 냉장고에 얽힌 기억들과(젖과 꿀이 흐른다.)

재즈 댄스학원에서의 즐거웠던 시간들

평화로운 아침

모두 안녕. 흑흑.

2월은 본원(이라고 쓰면 강 선생님이 싫어하시지만) angio-intervention!

이제는 응급콜오면 끝나고 집에 안가련다.

=_= 

호랑이...의 해

Posted 2010/01/28 14:10
뉴스에서도 나와서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.

그 힘들다는 공무원 시험을 통과했다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이런 똥같은 생각이 들어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.

왜...내년에는 토끼 다음해에는 용이라도 전시해 보시지.

용은-_-어려우려나 2년간 드래곤볼을 죽자사자 모으시던가.

부끄럽기만 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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